유전자

시스템과 상호작용 · 생명시스템에 속하는 개념입니다. 분석한 통합과학 학교 시험에서 27 출제됐고, 학교 16곳에서 확인됩니다(20182026년).

  • 27출제 횟수
  • 1.78난이도 (낮은 편)
  • 78예상 소요시간
  • 16출제 학교 수

이 개념과 함께 나오는 개념

같은 문항에 함께 등장한 횟수 순입니다. 이 목록이 곧 “이 개념만 따로 외우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개념대단원함께 출제정도
형질 발현시스템과 상호작용11
단백질물질과 규칙성10
DNA물질과 규칙성8
효소시스템과 상호작용6
염색체시스템과 상호작용5
코돈시스템과 상호작용5
낫모양 적혈구 빈혈증변화와 다양성2
단백질 합성시스템과 상호작용2
번역시스템과 상호작용2
전사시스템과 상호작용2

교과서에서는 다른 단원에 있는 연결

아래 개념들은 시스템과 상호작용 아닌 다른 대단원에 속하는데도 유전자 같은 문항에서 함께 나옵니다. 단원별로 끊어서 공부하면 놓치는 지점입니다.

속한 군집

이 개념은 분자로서의 유전정보 군집에 속합니다. 개념 43개, 출제 1,546회. DNA·RNA·단백질을 '물질'로 볼 것인가 '생명 시스템'으로 볼 것인가 — 시험은 둘을 한 문항에서 묻습니다.

← 출제 지도에서 보기

출처·산출 기준

  • 박헌진통합과학연구소가 수집·분석한 통합과학 학교 시험 문항 데이터베이스. 분석 완료 문항 6,808건 기준(2026-08 스냅샷).
  • 개념은 문항별 핵심 개념 태그에서 추출했으며, 등장 5회 이상인 676개를 그래프에 실었습니다. 두 개념을 잇는 선은 같은 문항에 함께 등장한 횟수(2회 이상)입니다.
  • 군집은 연결 구조만으로 자동 분류(Louvain)한 결과이며 교과서 목차를 입력으로 쓰지 않았습니다. 학교별 통계는 강남구 소재 학교 중 분석 문항 150건 이상인 곳만 공개합니다.
  • 학교 실명이 붙는 자료(문항 카드)는 공개 학교 11의 것만 싣습니다.
  • 기출 원문·지문·선지·정답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출제 지도에서 개념을 누르면 나오는 것은 그 문항이 무엇을 묻는지 서술한 분석 결과와 집계 수치입니다.
  • 난이도는 문항별 A(쉬움)·B(보통)·C(어려움)·D(킬러)를 1·2·3·4로 환산해 평균한 값입니다.
  • 예상 소요시간은 문항 분석 시 산출한 값의 평균이며, 실제 풀이 시간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한 개념 676개 가운데 출제 20회 이상인 270개만 단독 페이지로 싣습니다.